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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ama 작성일20-07-02 12:16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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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강경파, 참관인으로 회의실 점거후 중집위 막아
"민주적 절차 어겨" 비판…오늘 중집위도 난황 예상

민주노총 불참으로 노사정 대표자 협약식이 불발된 1일 민노총 김명환 위원장이 서울 중구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의장에서 부축을 받으며 나오고 있다. 2020.7.1/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파워볼실시간

(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민주노총이 22년 만에 참여하는 노사정 협약식이 1일 내부 갈등으로 결국 무산된 가운데 민주노총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일 노사정 협약식이 불발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전날 중앙집행위원회(중집위)를 오전 8시에 열었지만 금속노조와 공무원노조 등 일부 산별대표와 지역본부 대표, 비정규직 노조 연대체들이 회의실을 점거하고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을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게 감금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협약식을 눈앞에 두고 해당 합의문에 해고금지와 총고용유지 등 비정규직을 위한 대안이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노사정이 이날 발표하려고 했던 합의문에는 Δ전 국민 고용보험 도입 Δ상병수당 도입 논의 개시 Δ파견·용역 등 취약 노동자에 대한 고용유지 지원 등의 사항이 담겨있었으며 노동계측이 애초 요구했던 '해고금지'사항은 없었으나 경영계는 '고용유지에 최대한 노력한다' 등으로 입장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 일부 조합원들은 단체로 중집위가 열리는 회의실을 점거하며 김 위원장 등에게 노사정 대타협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며 오전 10시10분쯤 김 위원장이 직권으로 대타협 서명을 추진하려했지만 이조차 가지 못하게 막기도 했다. 이들은 노사정 협약식이 무산된 후인 낮 12시쯤 일부가 회의실에서 나왔으며 중집위는 결국 이날 개최되지 못한 채 종료됐다.

민주노총 중집위는 대의원대회와 중앙위원회의 수임사항을 집행하고 상정안건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중집위원은 현재 56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를 열지 못하게 반대하고 김 위원장을 감금한 이들은 대부분 회의 참관인으로 알려졌다. 애초 참관인들은 중집위가 시작됐을 시 발언을 하고 나가는 것이 관례이나 이들은 나가지 않고 회의실에서 버티고 항의하며 개회 자체를 막았다.

노사정 대타협을 반대하던 조합원들은 '조합원들이 없는 곳에서 두달 동안 중집들끼리 논의했다' '이제는 현장 조합원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비정규직을 보호해주지 못하는 내용으로는 합의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민주노총 불참으로 노사정 대표자 협약식이 불발된 1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2020년 제11차 중앙집행위원회의장 앞에서 합의에 반대하는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김명환 민노총 위원장이 나가는 길목을 가로막고 있다.2020.7.1/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애초 경사노위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었던 민주노총이 먼저 정부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정 대타협을 하겠다고 제안했고 정부가 이를 받아들여 한국노총까지 참여해 경사노위 테이블을 마련해 뜻깊은 자리였지만 결국 무산됐다.

협약식이 좌초된 데에는 일부 강경파의 무리수와 지도부의 실책이 원인으로 보인다. 집행부는 코로나위기에 정부 및 경영계와 사회적 대화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지만 일부 조합원들을 포함한 조직원들의 설득에 실패했다는 지적이다.

민주노총은 코로나19 위기상황이었던 만큼 집행부는 전체 노동자들을 위한 제도개편에 함께 한다는 의지가 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논의는 지도부 차원에서는 있었지만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보안을 했기 때문에 현장 간부들과의 소통이 적지 않았냐는 지적도 나온다. 하지만 다수의 조합원들은 의견을 표명하지 않은 상태라 전날의 반발이 일부 조합원들의 무리수인지, 전체 조합원들의 의견인지에 대해서도 점검이 필요해 보인다.

아울러 회의 자체를 시작하지 못하게 일부 강경파가 막은 점에 대해 민주적인 절차를 어겼다는 점에 대해서 강경파들은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의결 과정에서 서로 의견을 조율하고 의결한 후, 만약 판단이 틀렸다면 추후 지도부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갔어야 하는데 중집위조차 열리지 못하게 막은 것은 비민주적인 행동이었다는 지적이다.

특히 강경파들은 김 위원장을 밖에 나가지도 못하게 회의실에 감금하고 안팎에서 중집위 회의 자체가 진행되지 못하게 거세게 항의했다. 이로 인해 김 위원장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신체적 고통을 호소하며 회의가 무산된 후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기도 했다.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은 "중집 단위에서는 대표자들급의 논의가 있었는데 현장 간부들과 소통이 안됐던 것 같다"며 "또한 사회적대타협을 하면 고통을 분담하는 정서가 있어야 하는데 고통을 나누면 배신이라는 정치적 입장을 가진 사람도 소수 있었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직선으로 뽑힌 김 위원장이 전체 조합원들의 투표를 통해 노사정 대타협과 관련된 의견을 물어보는 것도 방법으로 꼽힌다. 노 소장은 "조직의 사활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전체 조합원들 투표를 통해 (대타협을) 결정해야 할 것이며 일부 반대 목소리인지 조합원 다수인지 검증을 해야할 것"이라며 "이로써 지도부도 명분을 가질 수 있고 경영계도 판단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노총은 이날 중집위를 오후 5시에 다시 개최해 노사정 대타협과 관련된 의견을 수렴한다.

김 위원장은 노사정 대타협이 좌초된 후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원포인트 노사정대표자회의는 민주노총 요구로 시작됐다"며 "코로나 위기에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취약계층 노동자와 사각지대 노동자 등을 위해서 빠른 시일 내에 임시대의원대회를 소집해 최종안에 대해 동의 여부를 묻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거취를 판단할 예정이다.

추미애-윤석열 갈등에 "대통령이 조속히 결말 내줘야"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이동환 기자 =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전국적인 주택가격 급등 양상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작년 11월 부동산 가격만큼은 정부가 안정을 자신한다고 했다"며 "그 이야기를 들은 지 7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부동산 가격이 안정을 이루지 못하고 천정부지로 상승하는 실태"라고 비판했다.

그는 "문 대통령이 잘 고려해서 작년 11월에 말한 것처럼 부동산은 이 정부가 틀림없이 잡을 수 있다는 확신을 어떻게 입증할지 다시 한번 입장을 표명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위원장은 "과거 정부에서도 부동산 투기가 일어날 것 같으면 상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세금을 인상하고 규제를 강화하는 것"이라며 "그와 같은 정책은 효과가 없었다는 게 입증됐는데도 계속 반복하는 게 세제를 통한 부동산 투기 억제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서 돈이 풀리는 양상인데,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실물의 가치는 오른다는 심리적 영향까지 받고 있어서 최근의 부동산 가격 양상은 현재의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간접적 방법을 동원해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려 노력하지만, 간접적 방법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경제 정책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보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립 양상에 대해선 "그렇지 않아도 국민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굉장히 짜증스러운데, 임면권자인 대통령께서 이 문제도 조속한 결말을 내주는 게 현명하다"고 밝혔다.


비대위 발언하는 김종인(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이 2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7.2 zjin@yna.co.kr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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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KT 광화문 사옥이 코로나19로 폐쇄됐다.

KT는 광화문 이스트 사옥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는 광화문 이스트‧웨스트 사옥 모두 방역을 위해 이틀간 폐쇄 조치하고, 전 직원 재택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해당 직원은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최근 접촉한 지인이 전날 저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 회사에 알린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에 KT는 지난 1일 해당 직원과 같은 사무 구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해 재택근무 조치를 취한 바 있다.파워볼

KT는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광화문 이스트 및 웨스트 사옥 직원 전원에 대한 재택근무를 조치했다'며 '정해진 대응계획에 따라 대고객 서비스에 차질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근무공간에 대한 긴급방역을 시행하고 보건소 긴급역학조사 실시를 요청했으며 결과에 따라 추가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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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동 카레집과 정릉동 지짐이집이 방송 후 더 발전한 모습으로 기분 좋은 반전을 선사했다.

7월 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020 여름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은 먼저 둔촌동 카레집을 찾았다. 방송당시 카레집은 젊은 여사장과 그를 돕기 위해 회사까지 그만둔 남친, 일손을 돕는 모친이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일하며 덮밥집에서 카레집으로 변신한 직후라 기본도 제대로 잡지 못한 맛으로 신뢰를 주지 못했다. 백종원의 솔루션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손님도 많이 찾지 않았다고.

하지만 방송 후 카레집 사장은 백종원의 조언대로 시판 카레가 아닌 향신료로 카레를 만드는 법을 끊임없이 연구했고, 그 노력의 결과는 다달이 달라지는 손님들의 SNS평이 증명했다. 맛이 발전하는 가운데 사장은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도 유지했고, 이날 백종원은 그 사실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카레집을 찾은 것.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이 함께 카레로 식사했고, 사장 커플은 이들의 갑작스런 방문에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카레를 맛보고 “그 때는 나보다 카레 못 끓였는데 지금은 잘 끓이겠다”고 호평했고 “고마운 게 방송 나오고 나서 초심 흔들려서 힘들어 하는데 정말 초보들인데”라며 방송 후 긍정적인 변화에 고마워했다.

카레집 사장은 “요식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요식업 시작하는 후배들을 위해 고기를 잡아주신 게 아니라 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신 대표님이라 감사했다”며 현재 카레 맛에 60% 정도 만족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카레집에 밀크카레와 해물카레수프 신메뉴 레시피를 선물했다.

이어 찾아간 정릉 지짐이집은 방송당시 기름때에 찌든 위생 상태로 충격을 안겼던 곳. 하지만 방송 후 위생업체 위생관리 베스트로 선정될 정도로 위생 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뤘다. 정릉 지짐이집은 위생점수가 10점에서 96점까지, D등급에서 A등급까지 수직상승 했다고. 백종원은 ‘맛남의 광장’ 작가들을 손님으로 가장해 먼저 지짐이집을 찾게 했다.

요원들은 지짐이집 단일메뉴 모둠전 맛에 호평했고,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은 사장 자매가 요리와 서빙을 나눠하며 수시로 주변을 닦고 위생관리 하는 모습에 감탄했다. 김성주는 “언니분 진짜 힘드시겠다. 촬영 시작한 이후로 40분 째 한 번 쉬지 않고 불판 앞에 계신다”며 놀랐고, 백종원은 “전집이 저렇게 힘들다. 기름하고 싸우는 거다. 기특하다”며 “닦고 행주 씻는 게 몸에 뱄다”고 칭찬했다.

지짐이집 사장 자매도 백종원의 갑작스런 방문에 놀랐고, 언니는 손님들의 재방문율이 높다며 “수요일이 좀 한가하다. ‘골목식당’ 보면서 청소를 더 하게 되더라. ‘골목식당’ 보면 청소를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동생은 “어디 전집을 지나다가 토할 뻔 했다. 기름때를 무시 못 하겠더라. 그게 보이더라”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말했다.

백종원은 “위생관리 하나 지키지 못하면서 손님에 대한 초심을 어떻게 지키겠냐. 다행히 잘하고 계신다. 이걸 잘 유지하셔야 한다. 기본적인 초심이다. 손님에게만 잘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칭찬했다. 이후 백종원은 김성주 정인선과 함께 식사했고, 지짐이집 사장 동생은 “김성주씨 안아 봐도 돼요?”라며 팬심폭발 여전한 텐션으로 웃음을 더했다.

‘골목식당’ 방송 후 반짝 인기에 초심을 잃는 여러 식당들과 달리 방송은 끝났지만 스스로 업그레이드를 이뤄낸 두 식당의 사례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제껏 본 적 없는 기분 좋은 반전이 ‘골목식당’의 모범이 되는 선례를 추가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새로운 디자인·파워트레인 품은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이 새로운 패러다임과 동급 최고 수준의 사양을 품은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5와 캐딜락 CT4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 2일, 캐딜락이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차세대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5와 CT4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캐딜락 CT5와 CT4는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 포진되었던 캐딜락 CTS와 ATS의 계보를 이으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품은 퍼포먼스 세단으로 등장했다.




특히 캐딜락 CT5와 CT5는 캐딜락 세단 라인업의 세그먼트 재정리는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기술 및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구현하였으며 더욱 풍성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극적으로 담아냈다.

캐딜락 CT5는 4,925mm의 전장과 각각 1,885mm 및 1,455mm의 전폭과 전고를 확보했으며, 2,947mm의 휠베이스와 1,750kg의 공차중량을 제시하며 각각 프리미엄 럭셔리와 스포츠 트림으로 구분된다.




에스칼라-라이크로 시작된 캐딜락의 새로운 디자인을 품은 전면 디자인은 더욱 세련된 퍼포먼스 세단의 이미지를 제시하며 트림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이미지를 제시한다. 프리미엄 럭셔리는 브라이트-액센티드 럭셔리 그릴, 스포츠는 스포츠 메쉬 그릴 및 전용 바디킷이 더해진다.

특히 스포츠 트림의 경우에는 네 바퀴에도 19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되며 후면에서도 스포츠 트림은 스포티한 감성을 더욱 강조하는 전용의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해 스포티한 감성을 더욱 강조한다.




캐딜락 CT4는 4,755mm의 전장을 기반으로 캐딜락 ATS의 발전형을 제시한다. CT5 대비 더욱 날렵한 1,425mm의 전고는 물론, 1,630kg의 공차중량을 기반으로 더욱 민첩하고 우수한 주행 성능을 예고한다.

디자인은 캐딜락 CT5와 같이 최신의 캐딜락 디자인을 그대로 제시하며 세련된 퍼포먼스 세단의 이미지를 연출할 뿐 아니라, 스포츠 단일 트림으로 구성되어 역동적인 감성을 한층 강조한다.




캐딜락 CT5와 CT4는 캐딜락 최신의 인테리어 기조를 반영하여 더욱 안정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의 연출을 제시하며 새로운 계기판, 센터페시아의 디테일을 통해 사용성의 개선을 이뤄냈다.홀짝게임

여기에 CT5와 CT4는 각각 10인치와 8인치의 CUE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패널을 적용하며, 15개 및 14개의 스피커를 기반으로 한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등이 더해져 실내 공간의 가치를 높인다. 특히 CT5는 카메라 기반의 룸미러, 'HD 리어 비전 카메라'를 더해 만족감을 높였다.




두 차량의 보닛 아래에는 캐딜락 최신의 직렬 4기통 2.0L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240마력(PS)과 35.7kg.m의 토크를 제시한다. 여기에 CT5는 10단, CT4는 8단 자동변속기와 후륜구동의 레이아웃을 조합해 민첩한 드라이빙을 연출한다. 참고로 두 차량의 공인 연비는 각각 10.2km/L와 10.6km/L다.

한편 캐딜락 CT5 스포츠 트림과 CT4 스포츠에는 현존하는 최고의 서스펜션 시스템 중 하나인 MRC(Magnetic Ride Control)이 적용되며 브렘보 퍼포먼스 브레이크 시스템 등이 더해져 주행 성능의 매력을 강조한다.




캐딜락 CT5와 CT4는 오는 9월 공식 출시 및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캐딜락 CT5 프리미엄 럭셔리가 5,428만원, CT5 스포츠가 5,921만원이며 캐딜락 CT4는 국내 시장에는 스포츠 단일 트림으로만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4935만원으로 책정되었다.

한편 캐딜락 CT5의 런칭 에디션이라 할 수 있는 프리미엄 럭셔리 세도나 세비지 에디션은 5,47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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