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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ama 작성일20-07-02 12:27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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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JT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가 미성년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해 '성희롱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사과했다./사진=유튜브 캡쳐


[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JT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가 미성년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해 '성희롱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사과했다.


김민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유튜브 '대한민국 정부'의 '왓더빽 시즌2'에서 부주의한 언행으로 시청하시는 분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민아는 "시민분들과 영상통화 하는 과정에서 학생 출연자와 촬영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저의 무리한 언행이 발생했다"며 "개인적인 영역을 방송이라는 이름으로 끌고 들어와 희화화시키려 한 잘못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고, 부끄러운 행동이며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학생의) 어머님을 비롯한 가족분들과 당사자 학생에게도 반드시 제대로 사죄드리겠다"며 "저로 잘못된 일, 제가 책임지고 상처받은 분들께 모두 직접 사죄드릴 것을 약속한다. 자극적인 것을 좇지 않고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민아는 지난 5월 대한민국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 '왓떠빽 시즌2'에 공개된 영상에서 한 남학생과 온라인 인터뷰를 가졌다.


이때 김민아는 남학생에게 "에너지가 많을 시기인데 어떻게 푸냐", "집에 혼자 있을 때는 뭐하냐", "왜 웃는 거죠?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나" 등의 말을 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같은 발언이 성적 함의가 담긴 발언이었다며 '성희롱'이라고 지적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왓더빽' 제작진은 1일 채널 공지사항에 "'왓더빽'은 가방 털기라는 콘셉트로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유튜브 코너로 기획되었고, 시즌 2에서는 코로나19로 직접 뵙기 어려운 국민 여러분들을 화면을 통해 비대면으로 만나 말씀을 나누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생 출연자와 코너 진행자인 김민아 님께서 나누는 대화 중 일부가 적절하지 못하다는 의견이 있어 해당 부분을 수정해 해당 편의 완성도를 좀 더 높여 재게시하고자 현재 영상을 잠시 비공개로 설정해놨다"며 "채널 시청하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불편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다음은 김민아 사과 글 전문.


안녕하세요, 김민아 입니다.


유튜브 '대한민국 정부'의 '왓더빽 시즌2'에서 부주의한 언행으로 시청하시는 분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파워볼게임


시민분들과 영상통화 하는 과정에서 학생 출연자와 촬영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저의 무리한 언행이 발생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영역을 방송이라는 이름으로 끌고 들어와 희화화시키려 한 잘못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행동이었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촬영 당일날 학생의 어머님과도 영상통화를 진행하여 인사드렸었는데, 개인적인 연락처는 없어 조금 전 제작진을 통해 직접 사과드리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어머님을 비롯한 가족분들과 당사자 학생에게도 반드시 제대로 사죄드리겠습니다.


좀 더 빨리 글을 올렸어야 했으나 오늘 일정으로 이제서야 사과 말씀 올립니다. 저로 잘못된 일, 제가 책임지고 상처받은 분들께 모두 직접 사죄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죄송합니다.


자극적인 것을 좇지 않고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겠습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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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구와 달빛더비 승리 도전.. 펠리페 VS 세징야 관심





(베스트 일레븐)

FA컵을 통해 주전 선수들의 체력을 충전한 광주 FC가 리그에서 대구 FC를 상대로 승리를 노린다.

광주는 오는 5일 오후 7시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1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지난 1일 2020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에서 김포시민축구단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2-2 무승부로 연장전과 승부차기(5-4 승)까지 간 진땀승부였지만, 16강 진출과 휴식, 로테이션을 통한 경쟁력 확보 등 많은 결과를 가져다 준 경기였다.

광주는 주중과 주말을 오가는 빡빡한 일정 속에 로테이션을 활용하며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고, 로테이션을 통해 그동안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들의 기량과 경쟁력도 확인했다.

10라운드 대구전은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광주는 현재 승점 10점(3승 1무 5패)으로 7위에 위치하고 있지만, 11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8점)와 3점 차 밖에 나지 않는다. 대구를 넘어서야만 하위권과 격차를 벌리고, 중위권 경쟁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




광주의 괴물 스트라이커 펠리페와 대구의 에이스 세징야의 대결도 관심사다. 지난 시즌 K리그2 득점왕을 거머쥔 펠리페는 이번 시즌 3득점을 기록 중이다. 득점 뿐 아니라 동료를 활용한 연계플레이, 세트피스에서 강력한 헤더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구의 세징야는 올 시즌 6골 3도움을 기록, 명실상부한 대구의 에이스로 팀을 이끌고 있다. 양 팀 모두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두 외인에 기대를 걸고 있다.

대구는 현재 리그 4위에 올라있다. 최근 FA컵을 포함해 일곱 경기 연속 무패(5승 2무), 3연승을 달릴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광주의 대구전 전적은 5승 5무 4패다. 홈경기에서는 4승 2무 1패를 기록할 만큼 광주가 안방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대구는 지난 FA컵 3라운드 FC 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징야·김대원·정승원 등 주전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다. 또한 먼 원정길을 오갔기에 체력 부담을 떠안은 상황이다.

광주는 체력적으로 우위를 점한 만큼 더 강한 압박과 집중력,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대구를 공략할 작정이다.
오는 2022년까지…우수 농장 발굴 통해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최영남 기자(=전남)(cyn44550@gmail.com)]
전라남도는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깨끗한 축산농장’ 1천 호 달성 목표를 위해 적극 추진에 나선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깨끗한 축산농장’은 지난해까지 388호를 지정했으며, 올해 650호 지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전라남도 청사 전경 ⓒ전남도청

이번 ‘깨끗한 축산농장’은 자발적인 가축 사양 관리를 비롯 축사 정리정돈, 환경오염 방지, 주변 경관과 조화 등 축산환경이 우수한 농장을 말한다.

지정을 희망한 축산농가는 해당 시·군에 신청할 경우, 시·군의 서류심사와 축산환경관리원의 현장 평가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다. 지정은 5년간 유효하다.

특히 지정된 농가는 가축분뇨처리 지원사업과 현대화 사업, 악취 저감 시설 지원사업 등 축산정책 사업에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컨설팅 지원 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박도환 전라남도 축산정책과장은 “현 정부 국정과제인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오는 2022년까지 1천 호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겠다. 축산농가는 환경 개선으로 경관, 악취 등을 잘 관리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꼰대인턴

꼰대인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꼰대인턴'이 처음 기획됐을 때만 해도, 박해진에 대한 다양한 우려가 쏟아졌다. 그간 그가 맡은 역할이 사이코패스, 대학교 선배 등인 바, 코미디 성향이 다분한 캐릭터를 잘 소화할 수 있겠냐는 이유였다. 그러나 박해진은 초반부부터 우려를 씻어내더니 코미디가 마치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인냥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했다.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연출 남성우)이 1일 종영했다.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 부장 이만식(김응수)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가열찬(박해진)의 통쾌한 갑을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코믹 오피스물로, MBC '역도요정 김복주',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독특한 색감과 분위기를 보여준 남성우 감독과 '2018 MBC 드라마 극본공모' 최우수상의 주인공인 신소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파워볼게임

특히나 '꼰대인턴'은 최근 '타짜 곽철용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대세가 된 김응수와, tvN '치즈인더트랩', OCN '나쁜 녀석들'로 변신을 거듭해 온 박해진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더군다나 박해진은 코미디 드라마에 출연하는 게 처음인 터, 기대와 우려가 함께했다.

◆ 박해진의 재발견

그러나 우려와는 달리 박해진은 첫 번째 주부터 코미디 장르에서 남다른 두각을 나타냈다. 초반엔 이만식에게 구박받으며 힘든 나날을 보내는 인턴의 애환을 그려냈다면, 2회부터는 시니어 인턴이 된 이만식을 부하 직원으로 맞아 코믹한 복수극을 보여줬던 것.

가열찬은 이만식을 회사에서 쫓아내기 위해 외우기 힘든 커피·샌드위치 심부름을 시킨다거나, 이만식이 열심히 준비한 보고서를 세절기에 넣거나 하는 행동을 보였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그는 이만식이 싫어하는 피자를 저녁 메뉴로 선택한 뒤 우걱우걱 먹는 등, 마치 가열찬이 그 자체가 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모두 이만식이 과거 인턴이었던 가열찬에게 했던 행동이었기에 시청자들이 통쾌함을 느끼게 했다. 더불어 점차 오해를 풀며 가열찬과 이만식이 '파트너 케미'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왠지 모를 훈훈함까지 선사했다.

이 가운데 박해진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가열찬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박해진은 대놓고 가열찬의 얄미움을 표현하기보단, 오히려 능글맞고 비열하게 이만식에게 '꼰대짓'을 하고 있는 가열찬을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소소한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면서도 박해진은 과거 회사 생활에 대한 트라우마로 고통스러워하는 가열찬을 세밀하게 연기해 내 시청자들이 가열찬이라는 캐릭터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 '꼰대인턴'이 선사한 묵직한 메시지

이처럼 코미디 드라마로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든 '꼰대인턴'이지만, '꼰대인턴'이 진정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바로 '착한 꼰대란 무엇인가'였다. 남성우 PD는 지난 5월에 있던 제작발표회에서도 "좋은 꼰대는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그리고 나쁜 꼰대 짓이 조금씩 없어진다면 결국엔 좋은 방향으로 나가지 않을까 싶어 '꼰대인턴'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꼰대인턴'에서 신소라 작가와 남성우 감독은 가열찬과 이만식이 회사 내에서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언제든지 사람은 꼰대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줬고, 또 이들이 화합하며 서로의 오해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사실 꼰대들이 원해서 꼰대가 된 건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조심스레 언급했다.

이와 함께 신소라 작가는 '좋은 어른은 살아남지 못한다. 윗 사람은 일을 잘해서 올라간 게 아니다. 책임을 안 져서 그렇다. 책임은 사람 좋은 이들이 모두 뒤집어쓰게 된다'는 남궁준수(박기웅)의 대사를 통해 씁쓸하지만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결국 배우들의 연기, 탄탄한 스토리, 디테일한 연출들이 시너지를 일으키며 '꼰대인턴'은 수 주간 수목극 1위 자리를 유지한 데 이어, 6.2%(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꼰대인턴'의 후속으로는 강성연, 조한선 주연의 '미쓰리는 알고 있다'가 방송된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 남자 인기상 놓고 해외 팬덤 끌어모으기 대결


해외 팬덤 힘이 막강한 방탄소년단. [빅히트엔터테인먼트·유니버설제팬]

중화권 팬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EXO. [동아DB]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과 EXO가 총성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6월 23일부터 아이돌 순위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 ‘최애돌’에서 진행 중인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이하 소바) 남자 인기상 투표를 두고 하는 얘기다. 투표 결과는 매일 자정 직전 집계되고 날짜가 바뀌면 리셋된다.

방탄소년단은 6월 29일 오후 6시 현재 최애돌에서 6942만여 표, EXO는 5045만여 표를 기록하고 있다. 투표 마감 시간이 가까워지면 1억 표를 훌쩍 넘을 정도로 팬덤의 응집력이 강해진다. 두 그룹 간 득표 격차를 좁히고자 해외 팬덤까지 가세했다.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ARMY)’와 EXO 팬덤 ‘엑소엘(EXOL)’은 한 표라도 더 늘리려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글로벌 팬들의 투표를 독려 중이다.


6월 29일 오후 6시 최애돌에서 진행하고 있는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남자 인기상 투표 현황. [엑소더스 이엔티]
영어는 BTS, 중국어는 EXO
최애돌 관계자는 “소바 투표가 진행되면서 이용자가 크게 늘었다”며 “특히 해외 계정이 폭발적으로 유입돼 서버가 마비될 지경”이라고 전했다. ‘주간동아’ 네이버 포스트에 게재된 소바 관련 기사에까지 투표를 독려하는 영어 댓글이 수백 개 달렸을 정도다.

최애돌 측이 4월 기준으로 300만 회원 계정의 언어별 최애 지정 비율을 집계한 바에 따르면 외국어 사용자 중에는 방탄소년단 팬이 19.23%로 가장 많았고 EXO 팬 17.74%, 강다니엘 팬 8.39%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어 사용자 가운데는 방탄소년단 팬이 21.99%, 강다니엘 팬이 11.56%를 차지했다. 영어 사용자 중에는 방탄소년단 팬이 23.44%, EXO 팬이 21.03%로 집계됐다. 중국어 사용자 중에는 EXO 팬이 57.41%로 압도적이었다. 일본어 사용자는 방탄소년단 팬이 17.73%, 트와이스 팬이 16.56%였다.


데뷔 3000일에 최애돌 기부요정으로 선정된 EXO. [엑소더스 이엔티]
최애돌은 일정 기간 누적 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특정 기념일에 5555만5555표 이상을 얻으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해당 아이돌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한다. 그동안 최애돌에서 진행한 투표에서는 방탄소년단보다 EXO가 기부요정이나 기부천사로 선정된 횟수가 더 많았다.

적극적이고 조직적인 팬덤파워볼사이트
대중문화연구가들은 이 같은 투표 열기에 대해 “요즘 팬덤은 선물 공세를 넘어 대외적으로 그 힘을 드러내 ‘최애’에게 기부, 수상 같은 영향을 끼치고 싶어 하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투표 앱의 경우 팬들이 시간과 공을 들이는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팬덤의 뭉침 현상이 점점 더 조직적으로 나타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한편 소바 투표는 최애돌과 최애돌셀럽 두 앱에서 8월 2일까지 진행된다. 최애돌셀럽은 아이돌이 아닌 가수, 배우, 예능 분야의 인기 순위 서비스 앱이다. 두 앱의 투표 결과를 토대로 남자 인기상, 여자 인기상, 트로트 인기상 3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100% 투표로만 수상자가 선정되며, 투표 기간 누적 점수 집계를 근거로 1위에게 인기상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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