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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ama 작성일21-05-24 15:24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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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제 V턴의 리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적극 성장 지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21 기업 氣 살리기 주간’ 첫날인 24일 오후 2시 시민홀에서 올해 창원형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15개사 대표에게 지정서를 수여했다.파워볼실시간

창원경제 성장의 리더가 될 올해 창원형 강소기업은 ㈜금화테크, 기성하이스트, 남도하이텍㈜, 대원기전, ㈜렉터슨, 아라테크, 에스엠에스테크, 엠텍글로벌㈜, 우림테크, ㈜익스트리플, 창원일렉트론, 주식회사 태광, ㈜TIS, ㈜풍산테크윈, ㈜피엠지 등 15개사이다.

창원형 강소기업은 성장 잠재력과 기술력을 가진 창원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기업’이다. 지속적으로 발굴해 독자적 기술개발, 사업화 연계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성장을 주도할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이 협력해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5년부터 추진한 이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61개사의 강소기업이 선정․육성되고 있다. 이들 기업은 작년 연말 기준 전국 중소제조업 3년 평균 매출성장률(2.9%) 대비 약 2배 가량 높은 5.1%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다.

또, 지난해 ㈜대호테크, ㈜삼현이 중기부 주관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가 하면, ㈜엘프시스템 등 5개 기업이 올해 경남 스타기업으로, ㈜대신금속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1년간 최대 5천만원이 지원되며, 핵심기술개발 지원, 전담매니저 매칭을 통한 사업 중점관리, 생산성 경영체계 진단, 기술 컨설팅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산업구조의 고도화, 선진국형 저성장 등 국내 산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중소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며 “창원시의 작지만 강한 기업인 창원형 강소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보다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창원경제 V턴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기업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해오던 ‘기업사랑 시민축제’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기업 氣 살리기 주간’으로 대체 운영하고 있다. 올해 ‘기업 氣 살리기 주간’은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이며, ▲마창대교 통행권 추가 증정 이벤트 ▲기업사랑 ‘온라인 전시회’ ▲대학로 창원기업 거리 조성 ▲노동자 가왕 선발대회 ▲회사자랑대회 ‘우리 회사 최고야’ ▲우리 지역 생산제품 알리기 ▲기업사랑 ‘라디오 경품 이벤트’ ▲커피트럭 배달 이벤트 ▲제9회 기업사랑 사진공모전 ▲제18회 기업사랑 ‘학생글짓기 공모전’ ▲제18회 기업인・노동자 가족 미술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전국 최초로 기업사랑 운동을 시작했으며, 2004년 창원 국가산업단지 창설 30주년을 기념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 창원기업사랑협의회를 구성한 후 제1회 기업사랑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한다.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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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고척돔 전영민 기자] 스프링캠프를 마친 시점부터 공식 석상에 나설 때마다 같은 질문이 따라붙는다. 치료나 재활을 통해 획기적으로 나아질 수 있는 일도 아니라 대답마다 차도도 없다. NC 토종 에이스 구창모(24)의 메아리를 기다리기만 세 달째, 이동욱(47) NC 감독은 지금 어떤 기분일까.

이동욱 NC 감독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전을 앞두고도 투수 구창모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 감독은 “전날 불펜피칭서 30구를 던졌다. 내일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맞은 뒤 상태를 봐야 다음 일정을 계획해볼 수 있다. 아직 복귀 시기도 미정이고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정규시즌 개막 전부터 구창모의 상태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꺼냈던 답과 일맥상통이다.

시간을 돌려보자. 구창모는 지난해 7월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한 뒤 정규리그 막바지에 팀에 복귀했다. 전반기에만 9승을 챙긴 초특급 에이스였던 만큼 구창모의 재활 과정을 설명하는 일은 이 감독의 일과 중 하나였다. 일을 다 마친 듯했으나 이 감독의 일과가 올해로 연장됐다.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뒤 스프링캠프까지 소화한 구창모가 다시 빠졌다. 정밀검사 결과 전완의 골밀도 수치가 낮게 측정됐고, 구창모는 지금까지 재활군에 머무르고 있다. 구창모는 복잡한 마음에 인터뷰 요청을 모두 정중하게 고사하고 있다.

사실 구창모의 부재로 답답하기는 이 감독도 마찬가지다. 구창모와 송명기, 이재학으로 계획했던 선발 로테이션이 개막 한 달 만에 모두 어그러졌다. 지난해 신인왕 경쟁을 펼쳤던 송명기는 부상이 겹쳤고, 이재학은 부진을 탈피하지 못했다. 신민혁과 박정수가 대체 선발로 자리를 잡았으나 기대치는 분명 다르다. 게다가 송명기는 밸런스, 이재학은 구위라는 현실적인 이정표가 있지만 구창모는 골밀도다. 재활이나 치료로 단번에 끌어올릴 수 없는 추상적인 지향점이다. 방법은 참고 기다리는 게 유일하다.

그래도 이 감독은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다. 구창모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현 상태를 언급하고 “창모 스스로가 더 힘들 것”이라는 말을 덧붙인다. ‘구’라는 말만 들어도 “창모 상태는요”라며 말하기도 한다. 특급 투수 반열 앞에 놓인 투수와 미디어 사이의 다리 역할이다.

성적을 신경 써야만 하는 게 감독이다. 전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선수가 빠진다면 스트레스도 배가된다. 이 감독은 그 큰 물음을 웃으면서 대처해내고 있다.

ymin@sportsworldi.com 사진=NC 제공
기사제공 스포츠월드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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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울고 싶지 않아’ 뮤직비디오가 2억 뷰를 돌파했다.

지난 2017년 발매된 세븐틴의 미니 4집 ‘Al1(올원)’의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 뮤직비디오는 오늘(24일) 오전 8시 45분경 조회 수 2억 뷰를 달성해 세븐틴의 굳건한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울고 싶지 않아’는 살면서 처음으로 느낀 깊은 슬픔의 순간을 담은 곡으로 외로운 소년의 정서와 EDM 사운드가 어우러져 서정적인 감성을 극대화했다. 감각적인 영상미가 인상적인 ‘울고 싶지 않아’ 뮤직비디오는 세븐틴의 아련한 감정선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울고 싶지 않아’가 수록된 미니 4집 ‘Al1’은 발매 당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에 진입했을 뿐만 아니라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3위에 진입한 뒤 베스트 셀링 케이팝 곡으로 선정됐으며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호평받는 등 세븐틴의 막강한 영향력을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세븐틴은 지난 21일(미국 동부시간) MTV와 VH1, 니켈로디언(Nickelodeon) 및 페이스북 워치를 통해 동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방송된 미국 스페셜 방송 ‘See Us Unite for Change’에서 전 세계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이끈 ‘울고 싶지 않아’ 무대를 펼쳐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과시했다.파워볼사이트

앞서 세븐틴은 미국 간판 토크쇼를 섭렵하고 퍼포먼스 영상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데 이어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글로벌 탑티어’의 저력을 보였다.

이에 오는 6월 18일 발매되는 미니 8집 ‘Your Choice’를 통해 세븐틴이 또 한 번 일으킬 돌풍에 전 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2021 프로젝트 “Power of ‘Love’”의 포문을 여는 원우, 민규 유닛의 디지털 싱글 ‘Bittersweet (Feat. 이하이)’로 전할 메시지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한편 세븐틴 원우, 민규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Bittersweet (Feat. 이하이)’를 공개하며, 세븐틴은 오는 6월 18일 오후 6시 미니 8집 ‘Your Choice’를 발매한다./mk3244@osen.co.kr

[사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대구 유흥업소서 확진자 48명…하루 만에 총 57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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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도심 한 유흥가.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관계없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술 먹고 노는 것 좀 참으면 안됩니까." , "코로나 다시 확산하는 건 아니겠죠?"


주말 코로나19 검사 건수가 줄면서 새 확진자 수는 하루 만에 다시 5백명 대로 내려갔다. 그러나 지역의 집단감염은 계속되고 있어 자칫 지방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대구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57명이 증가한 9685명으로 집계됐다. 주소지별로 살펴보면 달서구 21명, 남구 10명, 달성군 9명, 북구 8명, 수성구 6명, 동구 2명, 서구 1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48명은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유흥주점 관련이다. 또한 타지역에서 확진된 뒤 대구로 이관된 경우를 포함하면 관련 누계는 117명으로 늘어난다.


이 가운데 42명은 외국인 종업원들이고, 9명은 내국인 종업원이다. 54명은 업소 이용자, 나머지 12명은 n차 감염으로 분류됐고 확진자가 나온 업소 수는 전날보다 2곳이 늘어 8개소다.


시민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다. 40대 회사원 김 모씨는 "유흥업소의 경우 다 붙어서 놀다 보니 코로나 걸릴 확률이 더 높지 않겠나, 자기들 술 먹고 놀겠다고 하는 것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불안에 떨 수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다른 30대 회사원 이 모씨는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이 씨는 "정부에서 강력한 제재를 해야 하지 않나,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제 다들 적응하고 마스크 쓰고 지내고 있는데, 정말 너무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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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 국면에서 유흥업소에 다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4월에도 서울 강남구의 한 유흥업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또 비슷한 시기 인천시 연수구에서도 유흥업소를 방문한 시민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여기에 유흥업소의 특성도 이번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을 끼쳤다. 유흥업소 출입의 경우 코로나19 확진 위험이 높은 이유는 '3밀'(밀폐·밀접·밀집) 환경 때문이다. 또한, 주점 안에서 음주·가무들을 즐기다 보면 마스크를 벗고 있을 수 밖에 없어 사실상 바이러스 앞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 밖에 없다.


이렇다 보니 정부는 지속해서 방역수칙 준수를 권고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지속해서 유흥업소 출입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중대본은 지난 5월8일 정례브리핑에서 "유흥업소나 클럽과 같은 실내 다중밀집 이용시설은 이용을 자제하여 주시고 불가피할 경우에는 방문자 기록 남기기, 1~2m의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과 같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상황이 악화되자 대구시는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시내 유흥시설 3300여곳에 집합금지와 종사자에 대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특별대책팀을 구성해 유흥시설에서 행정명령을 어길 경우 형사 고발 조치를 하고, 코로나 전파가 발생할 경우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대구에서 하루 확진자가 57명을 기록한 것은 지난해 3월31일(60명) 이후 처음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243명으로 전국 9개 병원에 분산 입원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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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3개월 전망.."장마시작 6월 24~25일, 태풍 2~3개"
23일 서울 용산구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21.5.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23일 서울 용산구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21.5.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다소 더울 것으로 전망된다.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수 있지만, 기상 관측 사상 최악의 장마가 닥쳤던 지난해보다는 덜할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2020년 6~8월 3개월 전망 해설서에서 "이번 여름철 (6~8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24일 밝혔다.

월별로 보면 6월에는 평년(21.1~21.7도)보다 기온이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각각 40%, 낮을 확률이 20%로 나타났다. 7월도 평년(24~25.2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각각 40%였다.

8월은 평년(24.6∼25.6도)보다 높을 확률이 50%였고, 비슷하거나 낮을 확률은 각각 30%와 20%로 추산됐다. 폭염 일수는 예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내다본 근거는 북태평양고기압 세력이 강하고, 북태평양과 열대 서태평양의 해수면온도가 평년보다 높기 때문이다. 다만 찬 공기를 몰고 오는 음의 북극진동이 진행되고 있고 티베트고기압도 강하게 발달하지 않아 2018년의 극단적 폭염이 나타나진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강수량은 지역차가 매우 크고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월별로는 6월에 평년(101.6~174㎜)과 비슷하거나 많을 확률이 각각 40%, 7월엔 평년(245.9~308.2㎜)과 비슷하거나 적고, 8월은 평년(225.3~346.7㎜)과 비슷할 확률이 50%로 전망됐다.

다만 역대 최장 장마가 이어진 작년과 비교하면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여름은 6월 24일부터 8월16일까지 54일 간 장마에 6월 183.8㎜ 7월 420.7㎜ 8월 401.6㎜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현수 기상청 기후예측과장은 "라니냐가 종료되는 해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빠르게 확장하는 경향이 있다"며 "일본에서도 이 때문에 65년 만에 가장 빠른 장마가 찾아왔다. 우리나라도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6월 초반 강수량이 평년보다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장마 시작 시점에 대해서는 "6월 전반 정도까지는 동중국해에 있는 장마전선이 우리나라까지 올라오기 힘들다는 게 내부적 판단"이라며 "6월24~25일, 제주도는 6월19~20일 평년과 비슷하게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올여름 태풍은 평년 수준인 2~3개 정도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추세를 봤을 때 강한 태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올해도 지난해처럼 변수는 블로킹이다. 지난해의 경우 기상청은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평년보다 2배 이상 많고 특히 7월 말과 8월 초 무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최장 장마가 찾아오고 평년 기온을 밑도는 등 실제 기상은 예측을 완전히 빗나갔다.

기상청은 "최근 기후변화로 바이칼호·몽골 지역이나 동시베리아 부근으로 블로킹이 발달할 경우 우리나라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압계의 변화가 클 수 있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고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엔트리파워볼

angela02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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