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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ama 작성일21-03-02 18:29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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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쏟아지는 눈을 보며 감성에 젖었다. 정준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올리며 “올겨울 마지막 눈이겠지? 안녕”이라는 글을 적었다. 영상에는 쏟아지는 눈을 배경으로 찍고 있는 정준하의 모습이 담겼다. 야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정준하는 진눈깨비처럼 내리는 눈을 보며 감성에 푹 빠졌다. 최근 정준하는 자신이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가까운 거리는 직접 배달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자영업자의 고충이 느껴지는 부분이다.하나파워볼 한편, 정준하의 영상에 박명수는 “얼굴이 젊어졌다”고 말하며 여전한 ‘하와 수’ 케미를 보였다. /elnino8919@osen.co.kr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이승우(23·포르티모넨스)가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모이스 킨(21·이탈리아)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둘은 2017-18시즌 이탈리아프로축구 세리에A(1부리그) 엘라스 베로나에서 함께 뛰었다. 이승우는 1일(한국시간) SNS에 킨 생일 관련 이탈리아어 게시물을 올렸다. 킨은 세리에A의 베로나(20경기 4득점) 유벤투스(21경기 8득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튼(37경기 4득점 2도움)을 거쳐 2020-21시즌 프랑스 리그1 PSG에서 27경기 15득점 1도움으로 활약하고 있다.파워볼 기사 이미지 이승우는 베로나(43경기 2득점 3도움), 벨기에프로리그 신트트라위던(17경기 2득점) 이후 이번 시즌 후반기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1부리그) 포르티모넨스에 합류했으나 아직 공식 데뷔전은 치르지 못했다. 킨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및 유럽 5대 리그 사상 첫 2000년대생 골에 이어 프랑스 최강 PSG에서 이번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chanyu2@maekyung.com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탬파) 김재호 특파원 프로볼 5회 경력의 디펜시브 엔드 J.J. 와트(31)가 새로운 팀을 찾았다. 애리조나 카디널스 구단은 2일(한국시간) 와트와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계약 규모가 2년 3100만 달러이며 보장 금액은 2300만 달러라고 전했다. 구단이 공식 발표하기에 앞서, 와트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카디널스와 계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출처: 나"라는 설명과 함께 카디널스 로고가 새겨진 옷을 입고 훈련하는 사진을 올렸다. J.J. 와트가 새로운 팀과 계약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J.J. 와트가 새로운 팀과 계약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와트는 2011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휴스턴 텍산스에 지명됐고, 이후 열 시즌동안 텍산스에서 뛰었다. 프로볼 5회, 올프로팀 5회, AP 올해의 수비 선수 4회 수상 경력이 있다. 통산 101개의 색을 기록하며 텍산스 역사상 가장 생산적인 패스 러셔로 인정받았었다.파워사다리 지난 2월 팀에 방출을 요청했고, 텍산스가 이 요구를 들어주며 FA가 됐다. 그리고 옛 팀 동료인 와이드 리시버 디안드레 홉킨스, 텍산스에서 디펜시브백 코치로 함께한 밴스 조셉 디펜시브 코디네이터와 함께하게됐다. 애리조나는 이번 영입으로 2012년 이후 가장 많은 색을 기록한 두 명의 선수, 챈들러 존스(97개)와 와트(95.5개)를 동시에 보유하게됐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인, 단일화 상대 안철수 '적 아닌 적'.."기호 4번으로 못 이겨" "김종인, 참 유치찬란"vs"더 큰그림 보는 金"..당내 의견 엇갈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1.3.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1.3.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박기범 기자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 대해 줄곧 비판적 태도를 보이는 것과 관련, 국민의힘 내부에서 서로 다른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 '왜 긁어 부스럼을 만드냐'와 '안철수를 아는 김 위원장이 괜히 그러겠느냐'의 상반된 시각이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위원장의 안 대표에 대한 시각은 일관되게 '부정적'이다. 정치권에서는 두 사람이 지난 2011년 처음으로 연을 맺었지만 그해 사실상 관계가 끊어졌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김 위원장이 정치를 하려는 안 대표에게 국회의원을 제안했는데 안 대표가 '국회의원은 아무것도 하는 일이 없다'고 거부하면서 안 대표를 보는 시각이 '부정적'으로 굳어졌다는 것이다. 김 위원장은 실제 지난해 9월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2011년 일을 들며) 이 분이 정치를 제대로 아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을 더 이어가지 않고 자리를 떴다"고 했다. 그랬던 두 사람이 오는 4월7일 보궐선거를 앞두고 다시 만난다. 안 대표가 보수야권 단일화의 한 축인 제3지대 예비후보로 확정되면서다. 김 위원장은 안 대표가 '적의 적'이라 해도 그를 친구로 품을 수 없다는 태도다. 이렇다 보니 김 위원장의 안 대표를 향한 비판적인 발언은 현재 진행형이다. 하지만 처음은 아니다. 그는 안 대표가 서울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기 전 "안 대표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필요도 없다" "안 대표는 자유시장경제에 대해 모른다" "그에 대한 평가는 끝났다" 등 대놓고 무시하는 듯한 말을 스스럼없이 했다. 이제 단일화 상대방으로 만났으니 이 정도는 아니지만 '안 대표로 단일화가 되면 나는 사라질 수 있다'거나 '기호 4번은 절대 안 된다' '기호 4번이 되면 선거운동 못 해준다' 등 안 대표를 압박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이견 표출은 단일화로 서울시장 보궐선거 승리를 함께 일궈내야 함에도 김 위원장의 안 대표를 향한 생각이 여전히 부정적이라는 점에서 거세지고 있다.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당 안철수 예비후보가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NK디지털타워에서 열린 금태섭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 2차토론에 앞서 준비를 하고 있다. 2021.2.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당 안철수 예비후보가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NK디지털타워에서 열린 금태섭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 2차토론에 앞서 준비를 하고 있다. 2021.2.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김 위원장의 행보에 비판적인 3선의 장제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종인발 기호 2번 논란 참으로 유치찬란하다"며 "지금 국민의힘에 더 필요한 사람은 김 위원장이 아니라 안철수 후보다. 재를 뿌리는 잡음을 내지 말고 제발, 가만히 있어 달라"고 했다. 또다른 중진 의원은 통화에서 "장 의원의 말에 공감한다. 지금 최대 화두는 내년 정권교체를 위해 반드시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겨야 하는거 아니냐"며 "후보단일화를 한다고 했으니 누가 되든 민주당이 이기는 것은 막아야 한다. 김 위원장이 개인적 감정을 접고 오로지 승리만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와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계속해서 어깃장을 놓는 김 위원장에 대한 상당한 불만의 목소리다. 김 위원장을 두둔하는 입장은 그 속내를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 초선 의원은 통화에서 "안 대표가 단일후보가 돼 시장에 당선되면 독자 노선을 구축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당 입장에서는 마땅한 대선 후보 하나 안 보이는데 안 대표가 시장에 당선돼 독자세력을 구축하면 대선은 완전히 물건너 가는 것"이라며 "정당으로서 존폐를 걱정해야 할 처지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당장 눈앞에 놓인 이익만을 판단의 근거로 삼는다는 것이다. 더구나 제3지대 경선에서 안 대표에게 진 금태섭 전 의원은 보궐선거 후 신당 창당 등 야권발 정계개편에 나서겠다고 했고 야권 내 인사들 몇몇도 이에 동조하는 분위기가 형성돼 안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은 김 위원장 입장에서는 내키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는 목소리다. 김 위원장은 자신이 야당 대표를 맡은 것은 국민의힘이 국민의 신뢰를 얻어 재집권의 토대를 놓는 것이라고 누차 강조했다. 하지만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압도하는 안 대표와 당내 이견 표출이 가시화됨으로써 김 위원장의 입지는 좁아지는 듯한 모습이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비대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정치적으로 제대로 성취도 얻을 수 없는 그런 선거의 모습을 난 보려고 하지 않는다. 거취는 스스로 판단할 것"이라며 여운을 남겼다. ickim@news1.kr [동아닷컴] 이현주. 동아닷컴DB 이현주. 동아닷컴DB [전문] 윤조, 이현주vs에이프릴 사태에 “더는 괴롭히지 말길” 유티니 윤조가 이현주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지난달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현주의 동생과 친구라고 주장하는 누리꾼들이 이현주가 멤버들의 괴롭힘으로 인해 에이프릴을 탈퇴했다고 주장하면서 왕따설이 제기됐다. 이들에 따르면 이현주는 괴롭힘으로 인해 공황장애를 앓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기도 했다고. 이에 에이프릴과 이현주 모두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소속사 DSP미디어는 왕따설을 부인했다. 소속사가 밝힌 원인 제공자는 이현주였고 멤버들과 마찰이 커지면서 이현주가 본인 의사로 팀을 탈퇴하게 됐다고 부연 설명을 덧붙였다. 소속사는 추가 입장을 통해 “특정 멤버를 싫어하고 괴롭힌 사실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과거 DSP미디어 소속이었던 에이젝스 윤영이 에이프릴 옹호 발언을 하고 승진이 현 사태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가운데 이현주가 에이프릴 탈퇴 이후 2018년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을 통해 합류한 프로젝트 그룹 유니티에 함께했던 윤조도 입을 열었다. 윤조는 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많이들 물어보셔서 대답 안 하면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고민하고 고민하다 대답한다. 우리 유니티 단톡은 오늘도 얘기 중”이라며 “많이 힘들겠지만 (이현주가) 잘 이겨낼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니 더는 괴롭히지 마시라. 당사자 말고 그 고통을 아는 사람은 없는 거니까 아는 척 하면서 쓸데없는 관심으로 괴롭히는 사람들. 그만하시라”고 호소했다. 프로젝트 여성그룹 유니티.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프로젝트 여성그룹 유니티.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 윤조 인스타그램 스토리 글 전문 음.. 너무 많이들 물어보셔서 대답 안 하면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고민하고 고민하다 대답해요. 우리 유니티 단톡은 오늘도 얘기 중이구요. 많이 힘들겠지만 잘 이겨낼 거라고 전 믿습니다. 그러니 더는 괴롭히지 마세요. 당사자 말고 그 고통을 아는 사람은 없는 거니까 아는 척 하면서 쓸데없는 관심으로 괴롭히는 사람들. 그만하세요.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저작권자(c)스포츠동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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